회사 안에서 10년, 노무사로 16년
상담을 받기 전에도, 누구인지 밝히지 않아도, 사장님이 혼자서 우리 회사를 먼저 보실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.
문항마다 근거 조문을 달았고, 결과는 겁주는 숫자가 아니라 '먼저 고칠 것'으로 끝납니다. 그 '먼저 고칠 것'을 회사의 기준으로 세우는 일은 위너스가 함께합니다.
무엇을 맡기셔도, 문서는 같은 모양입니다
처음 받아 보셔도 어디를 보면 되는지 바로 아실 수 있습니다. 받으신 그대로 직원과 관리자에게 설명하실 수 있게 씁니다.
형식은 같고,
내용은 귀사뿐입니다.
어떤 고민으로 오셨나요?
마음에 걸리는 질문을 고르세요. 판단하는 사람이 보기 전에, 사장님 회사를 먼저 보는 길로 안내합니다.
진단은 무료회원가입 없음입력 내용 저장 안 함
사장님이세요
직원 · 근로감독 · 중대재해 · 3.3% 계약
기업 담당자세요
인사 · 법무 · 감사 · 교육
고민이 이 중에 없다면, 상담 신청서에 상황을 적어 주세요. 확인 후 일정과 비용을 먼저 안내드립니다.
처음 맡기시는 사장님이
가장 많이 묻는 네 가지
처음 노무법인에 일을 맡기는 건 누구에게나 부담스럽습니다. 그래서 묻기 전에 먼저 말씀드립니다.
“처음 이야기한 사람이 끝까지 보나요?”
네, 대표 노무사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봅니다. 중간에 담당자가 바뀌어 같은 이야기를 두 번 하실 일이 없습니다.
“비용이 얼마나 나올지 몰라 망설여져요”
시작하기 전에 범위와 비용을 먼저 말씀드립니다. 예산이 빠듯하시면 값을 깎는 대신, 꼭 필요한 것부터 범위를 줄여 드립니다.
“받고 나서 뭘 해야 할지 모르면 어쩌죠?”
모든 문서는 ‘지금 할 일 한 장’으로 시작합니다. 누가, 언제까지, 무엇부터 할지 적어 드려서 받으신 그대로 직원에게 설명하실 수 있습니다.
“문제없다고, 이긴다고 말해 주실 수 있나요?”
그 말은 드리지 않습니다. 결과 대신 판단의 근거와 그 문서를 약속합니다. 확인하지 못한 것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습니다. 그래야 사장님이 믿고 결정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.
무료 진단을 해 보셨다면, 그 결과부터 함께 보겠습니다.
‘먼저 고칠 것’에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.
상담은 유료 자문입니다. 신청서를 확인한 뒤 일정과 비용을 미리 안내드립니다. 무료는 진단과 1분 답뿐입니다.